수학
개념,예제(기본),연습 문제까지 외운다.
전형적인 풀이법을 모두 익힌 다음 응용을 한다.
해설지의 흐름을 그대로 외운다.
해설, 문제, 교과서 순으로 공부한다.
답을 알고 문제를 알고 개념을 익힌다.
인풋 3단계
1단계 - 연한 형광펜으로 답을 먼저 체크하기(문제와 답을 단어군으로 연결)
2단계 - 이게 답이구나 하고 인지한 다음에는 나머지 지문을 읽지 말고 왜 이것이 답인지 파악하기(너무 중요)
해설을 이해하려고 하지 말고 일단 외운다. 외운 다음 이해한다.
3단계 - 이후 나머지 선지를 보면서 왜 답인지 아닌지를 파악한다.
그 후 수업을 들으면 베스트
틀린 선지에는 윗줄로 표시하고 윗줄을 보면 왜 틀렸는지 떠올리기
아이 코칭
아는 것이 즐겁고 편하다.
형광펜,독서대,방석(의자) 필수
학교 가기 전날 형광펜으로 목차 한 번 칠해볼래~
몇 개나 칠했어? >> 떠올려 보는 습관 --- 수업 시간에 들리는 것이 다르다.
문제집을 통해 해설, 문제를 다 읽고 가면 베스트
사람이 한 번에 익힐 수 있는 것은 두 세개 뿐, 덩어리 만들기가 중요하다.
뇌의 부담을 줄인다
전화번호 11개 한 번에 외우기 / 3-4-4개로 나눠서 외우기
목차를 기준으로 덩어리로 인식하고 수업을 듣는 학생과
분량 전체를 보면서 와~ 많네. 어렵네 라고 생각하고 수업을 듣는 학생은 차이가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난이도- '할만 하네'
페이지로 나누지 말고
목차/중심문장/보조문장/인강 처럼 여러 겹으로 인식하고 하나씩 공부하기
시작이 반이다...일단 앉히고 본다...만화책, 손흥민 일대기 등 읽기 행위로 유도하고 나중에 전환만 하면 된다.
잘게 나눠서 할 일을 준다.
분단위 계획을 짠다.
목차보기 10분/전체 내용 읽기 10분/문제 풀이 10분 등 - 계획을 잘 짰다면 부모는 점검만
집중력은 하나만 할 때 높아진다. 한가지(목차보기)만 15분 동안 하고 10분 쉬기(포모도로 학습법)
목차 뒤에 물음표 표시해 볼래? 거기에 대한 답만 찾아볼까? >> 중심문장 찾기
문제집 20분 풀어 볼까?
서서히 공부 대상 늘리기 - 뇌도 근력이 붙어야 사고력이 늘어난다.
5분 단위로 늘려가기
치팅데이 설정하기 - 본능을 충족시키고 이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공부를 위한 컴퓨터만 허용, 침대와 핸드폰은 따로 ... 통제가 없다면 치킨과 콜라를 앞에 두고 다이어트 하는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