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82

250401 [특징주]행동주의펀드 달튼 이사회 합류…콜마, 9%대↑ 2025.04.01 09:38 https://www.asiae.co.kr/article/2025040109382520437지난달 31일 열린 콜마홀딩스 주주총회에서 달튼인베스트먼트의 이사 선임 요구 주주제안을 포함한 안건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임성윤 달튼코리아 공동대표가 콜마홀딩스 기타비상무이사로 참여할 예정이다.  美 행동주의 펀드도 탐내는 콜마…이유 있는 ‘K뷰티 강자’ 2025-04-01 14:00 미국 행동주의 펀드 달튼인베스트먼트(달튼)가 콜마홀딩스 경영 개입을 선언하면서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콜마그룹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K뷰티 열풍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주목할 점은 달튼이 주식을 추가로 사들이며 지분 보유.. 2025. 4. 1.
두산에너빌리티 AI 시대 원전 큰장 선다…두산에너빌, 올해 설비 투자 2배 늘려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5727831 24일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올해 설비 예상 투자액을 4796억 원으로 책정했다. 지난해 2140억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금액이다.특히 공장 신·증설, 개·보수 분야에 절반이 넘는 2760억 원을 투입한다. 지난해 728억 원의 4배에 달하는 금액을 생산능력 증대에 사용하는 것이다.두산에너빌리티가 설비 투자 금액을 늘려 잡은 이유는 올해부터 주력 사업 분야인 원전과 가스터빈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원전, 액화천연가스(LNG)를 활용하는 가스터빈은 모두 무탄소 발전 기술로 관심받고 있다. .. 2025. 3. 30.
이제 건설? AI 시대가 열림에 따라 에너지 부족이 심각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특히 미국은 민간 기업이 전기 가격을 결정하는 구조라 전기료 폭등이 예상된다.이에 원자력, 특히 소형모듈원전인 SMR이 대안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비교적 조달이 용이한 가스에 대한 수요도 폭발할 것으로 보인다.따라서 건설사들도 미래 사업으로 에너지에 집중하고 있다. 현대건설, 에너지 성장 전략 공개… “2030년 매출 40조 달성할 것”https://biz.chosun.com/real_estate/real_estate_general/2025/03/30/4LFP2QMGANFNDF3KRL4QSHOXOM/?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 현대건설은 ‘에너지 트랜지션 리더’로서 대형원전과 소.. 2025. 3. 30.
250327 국내 유일 기체분리막 솔루션 전문업체 에어레인이 강세다.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개발과 관련해 탄소 포집 저장 기술(CCS) 적용 여부에 따라 총 탄소비용이 약 3300조원에서 최대 6300조원에 이를 수 있다는 주장이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한국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에 참여할 시 64조원이라는 막대한 사업비를 비롯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향후 30년간 약 3300조 원에서 최대 6300조원에 이르는 탄소비용을 부담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에어레인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LNG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가스를 대상으로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을 적용했다. LNG 발전소는 기타 배가스와는 달리 이산화탄소 배출농도가 낮은 특성이 있으며, 낮은 농도의 이산화탄소를 효과적으로 포집하기 위해 기체분.. 2025. 3. 27.